기도제목
19년 동생(이만우) 결액 으로 입원 치료 하고 좋아 졌다가 24년대장암 발견 항암치료까지 25년 3월에 끝나고 11월에 아파트 전기 과장으로 취업 해서 근무하는데 업무가 어려울 만큼 기침이 나고 호흡이 힘들어서 다시 입원중입니다,
동생의 결액. 대장암 수술사건을 안위하게 여기며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던 저의 악을 용서하시고 진정한 하나님을 의지 하고 살든지 죽든지 동생은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주님을 만나는 구원의 때가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또 저의 입술에 담대 함을 주셔서 동생의 영혼 구원을 위해 담대하게 전할수 있길 기도 합니다,
일주일 동안 호흡 곤란으로 숨쉬기 조차 힘들었던 동생은 몸에 5군데 관을 뜷고 물을 빼는 과정에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항암을 다시 한다고 하는데 영적 육적 지치지 않게 하시고 불쌍히 여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