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2 기흥/동백 김민정 집사님 아버지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요양병원에 계시는데 패혈증이 와서 현재 항생제 투여 중이신데 오늘 오후 1시에 성남시 의료원 응급실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김민정 집사님이 너무 겁이 나고 막막한 상황에 침착하게 아버지 옆을 지킬 수 있기를,
의료진의 손길에 안수해주셔서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