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들 용석이 출소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앞날을 고민하며 열심히 컴퓨터 공부도 했었고 ,조용히 지냈기에 저는 산당예배로 떠내려 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 새벽에 아들이 울면서 남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자신을 배신한 사람을 찾아서 흠씬 패줬는데 마음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너무
괴롭다고 울었습니다.그런데 저는 고소장이 제출되서 다시 감옥으로 갈까봐 두려워졌습니다.
제가 감옥 가도 예수 믿는게 낫다는 그 말을 울음으로 삼키며 사명으로 나가지 못했고 여전히 행위에 그치는 믿음 없음을 봅니다.
이 일로 아들이 공허해 주님을 찾길 바라며 하늘의 위로를 받길 기도합니다.
주님..제 죄를 보기보단 감옥에 갇힐까봐 두려워 세상을 기웃거린 저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용석이를 붙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