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석준영) 사춘기 방황으로 집을 나간지 6일째 됬는데 어제 새벽에 추위를 피하러 무인 빨래방 건조기에 들어갔다가 변상금 천만원을 물어줘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주님이 알맞는 값을 지불하게 하여주시길..
용인에 사는데 전라북도 익산까지 내려가서 가출 팸들이 지내는 숙소에 머물며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는데 (마약,성범죄,술,담배등..)여러 범죄에서 지켜주시고 하루 속히 잘못이 깨달아져 집으로 돌아올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