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1.13 화요일에 항암을 했는데, 구토가 심해서 힘드니 구토가 다 가라앉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암의 고통을 감하여 주시고 손과 발의 항암제 신경독성 부작용을 없이 하여 주시고 현재 앓고 있는 신경독성 부작용을 모두 고쳐주시도록, 설사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손톱 밑의 점막 공격을 막아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간절히 기다리오니, 이번 항암이 마지막 항암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