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선 집사님 아들 박민근(25) 어제 폐 기흉 수술을 했는데 수술한 부위가 벌어져 다시 수술을 해야한답니다. 수술이 잘되고 회복도 잘되며 순간마다 주님을 부르는 구원의 시간되길 기도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임한선 집사님과 아들 그리고 가족모두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있길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