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임한선 집사님 아들 박민근(25) 어제 폐 기흉 수술을 했는데 수술한 부위가 벌어져 다시 수술을 해야한답니다. 수술이 잘되고 회복도 잘되며 순간마다 주님을 부르는 구원의 시간되길 기도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임한선 집사님과 아들 그리고 가족모두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있길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