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임지헌(30세, 아프리카 말라위에 UN 발렌티어로 2년째 파견 중), 딸 임하영(27, 직장인)이 신천지에 빠진지 11년째인데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사 신천지 미혹의 영에서 구원하사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고 우리들 청년 공동체에 속하여 신결혼하게 하시고 기나긴 시험의 그 잎사귀가 구속사의 약재료로 쓰임받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