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정성옥 집사님의 조카 배성경 형제가 소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습니다. 38세의 젊은 나이에 아직 주님을 모릅니다. 현재 기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속히 피가 잘 흡수되어 의식이 돌아와 적절한 치료 받아 일상생활이 회복되어 이 사건이 그 가정에 구원과 치유의 사건이 되길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