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옥 집사님의 조카 배성경 형제가 소뇌출혈로 쓰러져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습니다. 38세의 젊은 나이에 아직 주님을 모릅니다. 현재 기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속히 피가 잘 흡수되어 의식이 돌아와 적절한 치료 받아 일상생활이 회복되어 이 사건이 그 가정에 구원과 치유의 사건이 되길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