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6-1(김경남A 목장) 성지혜A 집사님이
기적적으로 세째 열매를(태명) 임신하였는데 임신 중에 자궁벽이 너무 얇아져서 조심하여 잘 버텨왔습니다.
35주차 요즘은 방광벽과 유착된 자궁벽이 방광벽 포함하여 3mm밖에 안 돼서(몇달 전부터 3mm 유지중) 열매가 태동할 때 방광을 건들면 너무 아파서 잠도 못 잔다고 합니다.
빨리 제왕절개 수술 받고 싶어도 일산병원 신생아 인큐베이터가 다 차서 1월12일로 수술 날짜가 잡혔습니다.
1. 출산의 모든 과정을 주님의 시간에 인도하여 주시고 주관하여 주사
2. 1월12일 37주 분만까지 자궁벽이 파열되지 않고 잘 유지되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출산하길.
3. 열매 출산이 가족과 친척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