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자 16-1(김경남A 목장) 성지혜A 집사님이
기적적으로 세째 열매를(태명) 임신하였는데 임신 중에 자궁벽이 너무 얇아져서 조심하여 잘 버텨왔습니다.
35주차 요즘은 방광벽과 유착된 자궁벽이 방광벽 포함하여 3mm밖에 안 돼서(몇달 전부터 3mm 유지중) 열매가 태동할 때 방광을 건들면 너무 아파서 잠도 못 잔다고 합니다.
빨리 제왕절개 수술 받고 싶어도 일산병원 신생아 인큐베이터가 다 차서 1월12일로 수술 날짜가 잡혔습니다.
1. 출산의 모든 과정을 주님의 시간에 인도하여 주시고 주관하여 주사
2. 1월12일 37주 분만까지 자궁벽이 파열되지 않고 잘 유지되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출산하길.
3. 열매 출산이 가족과 친척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