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연 목자님의 친정 어머니께서 어깨수술을 받으신 후 회복이 더디어 퇴원하지 못하고 있던 중 장폐색과 출혈로 또 시술을 받았습니다. 연로하셔서 섬망증상도 보이시는데 긍휼히 여겨주셔서 지혈이 잘 되고 자가호흡이 돌아오고 장폐색이 풀리고 섬망증상도 속히 좋아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간호하는 목자님도 지치지 않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침에 심정지가 왔습니다. 붙들어 주시고 살려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