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부부 188-2 김용수 부목자입니다.
아내가 자포자기해서 표류하지 않기를..
집에서 안전함을 느끼며 생각의 패턴이 끊어질 수 있기를..
남편 김용수집사가 구원자, 심판자의 자리에서 내려와 이 상황을 해결하려고도 방관하려고도 하지 않기를..
아내에겐 사랑의 언어를 쓰며 집안일 잘 하길..
또한, 주님께 잘 붙들려 경계를 지키며 방향과 중심을 잘 잡고 가기를..
아들이 동요되지 않기를..
공멸의 늪으로 다 같이 가지 않고, 현가정과 원가정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철학원하시는 장인어른, 구속영장 발부되어 두번째 수감 예정이십니다.
처남, 처남댁의 이혼 통보 등으로 차에서 자살시도 했습니다. 아들 2명이 있습니다.
장모님, 무릎수술 및 입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있습니다.
아내, 공허감으로 방황 중인데, 그 가운데 너무 큰 일들을 동시에 겪고 있으며 운영중인 학원은 폐업위기에 있습니다.
중2 아들, 초2 및 중1 학폭사건을 잘 통과했는데, 다시 집안의 고난을 마주해야 합니다.
주님이 일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