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제가 12.21 주일에 올린 중보기도가 이전에 올린 기도와 비슷하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내용을 조금 다르게 쓰는 바람에 하나님께서 저를 징계하고 계신데 나중 기도는 내렸사오니 이제 그만 저를 용서해주시고 징계를 멈춰주시고 잊어버려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제가 매일밤 평안하게 입면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항암하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우시는 짐이 무거운데, 제게서 잠을 빼앗아가시는 징계는 하지 말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12월 들어 3주 동안 이렇게 징계하셔서 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통촉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