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현목자님 친정어머님 아파트화재로
119가 도착했는데
어머님께서는 10층에서
나오시지도 못하시고
호흡하시기가 힘들다고 전화가왔습니다.
몇층에서 불이났는지도 모른다고하십니다.
빠르고 안전한 진화로 어머님을 비롯한
모든 주민들의 무사 구조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