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홍을희권사)가 오늘 빈혈로 쓰러져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대장암 말기와 췌장암 말기 진단 받으셨습니다.평생 묵묵히 자신의 자리 지키시며 시댁의 모든 송사를 도맡아 하신 시어머니를 주님, 기억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천국소망 놓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통증또한 감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를 떠난 시아버지가 이 사건으로 후회가 아닌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성령님 방문해주시고 믿지 않는 남편이 하나님 만나는 구원의 사건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시모(홍을희권사) 12월 25일 소천하셨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