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버지가 급성 폐섬유화로 12월 19일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이번주 안에 추가 연명 치료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완고하시던 아버지가 6개월전부터 멀리서 대중 교통으로 1시간 40분이 걸리는 휘문 성전에 매 주일 오셔서 저의 손을 꼭 잡고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등록만 하시고 교육이나 목장에는 참석을 못 하셨는데 임종 전에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 안 믿는 어머니와 동생 부부가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