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강동규(49세, 췌장암 말기)님이 곧 임종실에 간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를 다니시는 분은 아닙니다.저와는 일면식이 없는 분이지만, 복음을 전하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연명치료를 안 한다고 하십니다.마지막 순간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셔서 예수님 영접하고 천국 가도록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2/24 오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