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언니 암이 재발해서 5센티로 자라
신경을 누릅니다 걷지도 못하고
다리가 아파 잠자기도 어려워 남편과 친정 어머니가 주무러줍니다
불쌍히 여겨주셔 살려주시고 친정 어머니와
친정 언니 가족을 구원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