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63-3 직장목장 정혜선 집사님의 남편 하승수 집사님
어제 밤과 오늘 공황이 생겨서 부목자님과 함께 겨우 예배 드릴 수 있었습니다
두려움으로 예배도 목장도 회피하는데 어떤 부분이 건드려져서 두려움과 발작이 오는 건지 감춰진 부분이 드러나게 하시고 자신을
직면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놀란 자녀들과 혜선 집사님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