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3 직장목장 정혜선 집사님의 남편 하승수 집사님
어제 밤과 오늘 공황이 생겨서 부목자님과 함께 겨우 예배 드릴 수 있었습니다
두려움으로 예배도 목장도 회피하는데 어떤 부분이 건드려져서 두려움과 발작이 오는 건지 감춰진 부분이 드러나게 하시고 자신을
직면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놀란 자녀들과 혜선 집사님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