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3 여자목장 서하영 부목자님 아들 박윤오(6세) 유치원에서 글루건에
오른쪽 손등에 깊은 화상을 입어서 오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치료과정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셔서 흉터없이 속히 잘 회복되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부목자님의 속상한 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지시고 위로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