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8-3 여자목장 서하영 부목자님 아들 박윤오(6세) 유치원에서 글루건에
오른쪽 손등에 깊은 화상을 입어서 오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치료과정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셔서 흉터없이 속히 잘 회복되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부목자님의 속상한 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지시고 위로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