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교회 온지 3년이 지나도
여전한방식으로 제뜻이 강하고 타인을 정죄합니다.
남남처럼 투명인간처럼 사는 문자 소통 부부입니다.
어제 아이를통해 애들아빠가 입원했다는 소식을들었습니다.
이 시기를 통하여 애들아빠가 주님만나길 소망합니다.
또한 제게도 가정을 위해 제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목장을 뛰쳐 나가지않고 꼭 붙어갈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