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들교회 온지 3년이 지나도
여전한방식으로 제뜻이 강하고 타인을 정죄합니다.
남남처럼 투명인간처럼 사는 문자 소통 부부입니다.
어제 아이를통해 애들아빠가 입원했다는 소식을들었습니다.
이 시기를 통하여 애들아빠가 주님만나길 소망합니다.
또한 제게도 가정을 위해 제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목장을 뛰쳐 나가지않고 꼭 붙어갈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