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우리 천안에도 목장모임이 잇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봅니다
직장 상사에게 털어 놓으면 마음이 편할까
친구 , 이우사란 후배....
아무도 해결을 해결해 줄 사람은 없고 오로지 하나님과
성도님들의 따듯한 말씀이 듣고 싶읍니다
위로 받고 위로 하고싶읍니다
직장 동료 문제로 마음이 불편함니다
같은 동료끼리 서로를 미워하게 만들고
앞에서 는 웃고 뒤로는 뒤통수치는 사람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지요,그리고
온갖 재주로 사람을 속인다고 한 들 얼마나 가겠어요
.
예를 들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보이지 않는 베일을 숨켜 놓고 남을 아래로 내리면
자신은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지요
그 속에서 아무말하지 못하고 지켜바야하는 내 자신이 바보같읍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니
제가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야할지 모르겠읍니다 .
어떤 기도를 저는 해야만 자신이 있어지나요
절 위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