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주 부목자의 딸 (김나연) 6월 자해시도와 자살충동으로 3주 정도 입원 치료를 받았는데 지난 11월18일 자살시도로 다시 입원을 했다가 어제(1일) 퇴원했습니다. 지속적인 우울감으로 반복되는 자해충동과 자살시도가 그치고 사로잡힌 우울의 악한 영으로 부터 딸(김나연)의 생명을 지켜 보호해 주시옵고 이 두려운 사건을 통해 온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