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평생 불교를 믿으신 친할머니께서 지난 달 10월 28일 부목사님께 병상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오늘 소천하셨는데 오늘 가서 위로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권하고자 합니다.
가족들을 잘 설득하고 마음이 열려 장례예배를 통해서 불신가족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