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불교를 믿으신 친할머니께서 지난 달 10월 28일 부목사님께 병상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오늘 소천하셨는데 오늘 가서 위로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권하고자 합니다.
가족들을 잘 설득하고 마음이 열려 장례예배를 통해서 불신가족들에게 복음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