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열살 어린 동생(황선미)
만난지 두달 된 남자와 내년 8월 결혼날짜를 잡았습니다.
결혼상대도 믿지않는 사람이고 저의 친정 가족도 모두 믿지않고 있습니다.
세상적인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판단하니
말이 안통해 답답한 상황입니다.
친정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 재혼하셔서
늘 마음에 눌림이 있으시고 여러 복잡한 상황들이 있는데
이 사건으로 동생(황선미), 아빠(한상억), 엄마(이민정)
모두 구원 받을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