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백일도 안된 신생아가 있는 김은지 부목자님이 지금 열이 39도입니다. 남편인 임집사님은 몇주전부터 연락을 끊고 안들어오고 계세요. 많이 지쳐하는 김은지 집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말씀으로 살아나는 구원의 사건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