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출산한지 백일도 안된 신생아가 있는 김은지 부목자님이 지금 열이 39도입니다. 남편인 임집사님은 몇주전부터 연락을 끊고 안들어오고 계세요. 많이 지쳐하는 김은지 집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말씀으로 살아나는 구원의 사건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