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의 강미숙집사님 오빠께서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워싱턴 메릴랜드에서 사셨는데, 돈을 요구하는 흑인의 총에 맞으셨다고 합니다.
가족 없이 혼자 사시다가 돌아 가셨기에,
동생이신 강미숙집사님은 또 다른 동생 분과 함께,
내일 아침 10시 40분 비행기로 출국 하신다고 합니다.
사촌이 계신 것 외엔 특별한 연고자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장례를 치르는 여러가지 과정에서 혹시 어려움을 겪게 되지 않을지,
낯선 미국 땅에서 어떤 일을 만나게 될지...많이 염려하고 계십니다.
다녀 오실 때까지 하나님께서 불기둥 구름기둥이 되어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 장례식의 모둔 순서에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오빠를 잃는 슬픔을 당한 집사님의 마음을 지켜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일을 통해 인생의 허무함을 실제로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아직 주님을 모르시는 남편 분에게 이러한 때에 복음을 전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돌아가신 오빠 분은 56세이시며 작년에 어머님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 여러분의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중보사역팀 김영순집사
이 기도 부탁은 목자이신 류화숙집사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종철집사님께서는 그 곳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한인교회나 영사관을 통해 일 하시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