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4 목장 소성희 부목자님의 시어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셨는데
뇌경색으로 혈관을 뚫는 응급 수술을 잠시 후 해야한다고 합니다.
연로하시고 신장이 안좋으셔서 가족들의 걱정이 큽니다.
갑작스런 광풍의 사건 속에서 가장 먼저 공동체에 도움을 요청하는
소성희 부목자님과 시어머님을 위해 간절한 중보부탁드립니다.
주께서 수술의 전 과정을 함께 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