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마다 말씀으로 삶으로 또 이렇게 중보기도까지 올려주신 김윤정 부목자님 정말 저를 위해 하나님이 보내주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또 저를 위해 중보해주신 우리들교회성도님들 덕분에 주일예배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의 구원을 위해서만 쓰임받는 남편이 되지 않도록 내 죄를 보면서 남편의 어떤 핍박에도 혈기내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해 하는 선행이 예수님께 하는 것과 같다 하니 예수님께하듯 남편을 섬길수 있는 마음과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