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퇴직하고 곤고한 남편(윤진현,56세)에게 자녀들이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낼 판교성전 1부예배 함께 가는데 남편이 성전안에서 기침나지 않고 예배집중하며 말씀이 들리길 원하며
끝까지 영접하며 함께 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