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하고 곤고한 남편(윤진현,56세)에게 자녀들이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낼 판교성전 1부예배 함께 가는데 남편이 성전안에서 기침나지 않고 예배집중하며 말씀이 들리길 원하며
끝까지 영접하며 함께 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