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 (휘문직장목장)에 이환이집사 아버님이 지난주부터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 오늘은 상태가 많이 나빠지셔서 하루에 23시간 잠만 주무시고 기억을 잘 못 하신다고 합니다. 아버님이 지금 필리핀에 계시고 어머니와 언니의 돌봄을 받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 아버님께 맞는 병원과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하시고 빠른 진료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엄마와 언니가 예수님을 찾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