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 성도님 혈압 156에서 170까지 올라가 위급한 상황인데 현재 통증으로 입원한 병원에서 퇴원조치를 해서 근처 큰병원으로 이송중입니다. 현재 머리가 터질것 같고 눈알이 빠질것 같은 통증인데 병원에서는 약물 부작용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혼후 오랜 시간 혼자 지내시며 오랫도안 간질성 방광염 치료를 위해 수많은 병원치료와 약물복용에도 고통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는 김미정성도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하나님께 나아와 두 손들고 부르짖을수 있도록 성령님 강권적으로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