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일정이잡혔습니다.
5월8일 입원.
5월10일 수술.
열흘정도 입원예정.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앞당겨주셨고
시댁의 행사도 치른후이고
무엇보다
준비기간동안에 세례받을
마음주신 것 감사합니다.
오늘은 일을 내려놓고 부부목장의
수락산행도했습니다.
일하는날 쉰다는것은 기적이죠^^
비를맞으며 만나는 공동체의 사랑안에
주님의 환한 은혜가 넘치고넘쳤습니다.
저녁에는 전도하러가기위해 마음이 설레인다합니다.
기도해주신 우리 공동체가있어
너무 감사하고 든든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