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 부부목장 이황직 집사님
어머니(김학순 권사님)께서
담낭염 수술 후 회복기에 다시 염증 수치가 높아지고 폐렴과 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이시다
기도 삽관까지 하셨습니다.
현재 있는 병원에 중환자실 자리가 없어 기도 삽관 상태로
중환자실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일반 병실에서 항생제 투약 등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속히 중환자실 자리가 나서 적절한 처치와 치료가 이루어지길
염증 수치가 떨어지고 호흡이 안정 되시고 건강히 회복하실 수 있기를
온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