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노용훈 집사님이 이번주 전도축제에 꼭 오길 기도합니다.
수년 전에 우리들 교회 나오다 교회를 떠났는데
이번에 다시 초청했습니다.
가정과 건강에 어려움이 있어서
꼭 다시 나와서 공동체에 붙어가며
해석받고 해결도 되길, 평강을 누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