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순 집사님께서 주식 중독으로 인하여 남편과 자녀들이 모두 집을 나가버리고 뿔뿔히 흩어졌습니다.
사방이 막혀 가족과 단절되어 막막하고 답답하고 자녀들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외로움으로 혼자 지내시는데, 박형순 집사님께서 주식 중독을 끊지 못하니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여 11월 27일 날 가정법원 기일날입니다.
이혼만이 답이라는 남편이 마음을 돌이켜서 이혼이 막아지게 하옵소서ᆢ
호적을 지키게 도와 주소서ᆢ
주여!!! 우리 힘으로 할수 없사오니 성령님 불쌍히여겨 주시고 도와 주소서ᆢ
이 사건을 통하여 가족 모두가 구원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