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민 이미라집사님의 아들 지안이가 넘어져 다쳤던 무릎이 아물지않아 입원 치료중입니다.
상처 부위에 음압기를 달아서 치료중인데 벌써 4번째 음압기를 부착하고 치료중에 있습니다.
오랫동안 드레싱에 상처노출에
항생제도 계속 먹고
고농도 주사를 계속 맞고 있어서 아이가 많이 힘듭니다.
입원기간은 길어지고
살은 31kg에서 26kg로 빠지고
계속 병실 침대에서만 있으니 근육과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상태도 안 좋고
계속 정맥주사를 맞으니 힘들어 합니다
다행이 열이 잡혔는데 이번 4번째 음압기 치료가 끝나고 상처부위를 수술 할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오랜 입원 기간으로 지안이도 지쳐있고
또 병간호하는 이미라집사님도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번에는 끝내주셔서
말끔히 치료되고 수술되어 퇴원할수 있도록
꼭 중보기도해 주세요...
엄마인 이미라집사님 영육 강건하게 도와주시고
말씀 붙들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그마음 무너지지않게 주님 방문해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꼭 꼭 진심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