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섬기던 교회에 함께 다니던 집사 부부입니다. 부부가 별거하면서 교회도 가지 않는다고 하기에 우리들교회와 QT를 계속 권면했었는데 듣지 않았었고 이혼을 했답니다. 그런데 바쁘다보니 숙려기간이 지났는데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이혼이 취소가 되었다더군요. 지금은 집에서 가까운 교회에 등록하지 않고 주일만 참석하고 있는데 그 허전함과 갈급함이 채워지지 않아 답답한 차에 다음주에 둘째 아이가 수능을 본다고 하여 붙회떨감 기도회에 와보라고 했습니다. 친정 어머님은 신천지에 빠져있고 남편과는 별거 중인데다 소식도 모르고, 그동안 잠잠히 교회를 잘 따라다니던 큰 아들까지 교회를 멀리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전도축제에 꼭 참석하여 등록하고 그 가정이 살아날 수 있기를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