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도정숙 권사)가 매일 큐티노트를 듣고 우리들 교회 새벽기도회를 들으시며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도 읽고 계십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계신데 구속사의 말씀이 아직
잘 안들린다 하시네요
이번 전도 축제에 오셔서 말씀이 들리고 구속사로 삶과 고난이 해석되어지는 구원의 사건을 통과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