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알지 못한 지체입니다.
다만 저희 부부가 우리들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연결이 되려고 합니다.
그것도 직접이 아니고, 한치 건너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부인의 노름병으로 남편이 이혼소송을 냈고,
지금은 3주 유예기간 중 2주차입니다.
다음주가 마지막 주인데
그 가정을 품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지난 주 말씀에 이어서 어제 수요예배때도
이혼을 막는것이 천국잔치에 초청하는것이라는
목사님 말씀이 다시 한번 그들을 향해서
오찬을 준비하고 살진짐승을 준비해야 하는 촉구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지금 남편은 주일 테잎을 들고 갔습니다.
그들과 직접 연결이 되어져서 우리들 교회로 나올 수 있도록
그래서 그 가정의 이혼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말 대단한 우리들 교회가 방방곡곡에 알려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