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1 화요일 저녁 목장
저는 우홍주 입니다.
둘째 딸이 7년째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즉시 입원이 필요합니다.
대형병원은 상담조차 너무 긴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암담한 상황입니다.
하나님께서 딸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평안과 보호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1. 둘째 딸이(김선빈) 극단적인 생각과 불안에서 벗어나 주님의 평안을 경험하도록
2. 빠르게 입원할 병원과 좋은 의료진이 연결되도록
3. 우홍주가 두려움 대신 믿음으로 이 시간을 견디도록
4. 딸이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해 세례받고 신앙이 자라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