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 왕십리/금호(김인현목자님) 목장나눔
말. 씀 :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려면(행14:19-28)
날 짜: 25..10.17.(금)
장. 소: 목자님댁
모인이: 목자님외 3명
기. 도: ***집사님
인. 도: 목자님
사도신경
<적용질문>
1.추석때. 돌을 맞고 돌아 오셨나요? 화기애애 했나요? 다시는 안간다고 했나요?
다시는 안간다고 했나요? 툭툭 털고 바울처럼 다시 들어 가나요?
내 옆에 가족들은 나를 보며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나요? 돈과 학벌과 세상 성공을 사모하나요?
2.나의 가장 어두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회피하고 덮어 두었던 깊은 상처는 무엇입니까?
이 모든 사건이 하나님 나라이 들어가는 자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 되시나요? 내가 돌아 갈 곳은 어디인가요?
3.열리지 않는 이방인의 문은 누구인가요? 보고하며 보고 받을 목장이 있나요? 그 목장으로 긴 방학을 마치고 나아가고 있나요?
아직도 간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보고할. 때. 하나님께서 그 문을 여실 것을 믿으시나요?
가집사님
추석에 은행 일과 남편 출장과 음식 만들고 시부모님 음식 챙기고 예배 드리고 직원에게 음식 나눠 주고 처리하며
해킹 사건과 또 직원들과 업무가 원활하게 처리가 안되는 등 여러 일을 겪다보니 마음이 힘들고 속상 했다
모든 사건은 구원의 사건이라 여겨 남편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바라지만 남편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 이런 저런 많은 업무량에 남편이 많이 피곤해한다.
아들이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전체 전산을 시스템화 하는 재 정비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였다.
상황이 이러한데 시부께선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화가 났지만 들은 말씀이 생각나 조분조분 상황을 설명해 드렸다
이 일들이 추석에 일어난 성령의 보고이다.
나집사님
1.추석 연휴가 넘 길었다. 시부모님은 여행 계획이 있으셔서 하루 찾아 뵈었고, 친정 엄마에게도 하루 찾아 뵙고선 그외 연휴는
쇼핑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추석때 가족을. 만나면 복음 전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믿는 자로서 본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의무감으로 만나는것 같아 즐겁지가 않다.
시동생 부부랑 만나는게 편치가 않는데 시댁은 먼저 결혼과 출산을 한 시동생 부부와 그 아이들 위주로 분위기가 조성 되어 있으니 못마땅하다. 시동생 쌍둥이 아들이 우리 아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쌍둥이 위주가 되고 버릇 없이 하는 행동을 하는데도 시동생 부부는
자랑하듯이 하는 말이 듣기 싫고 판단을 하게 되니 만나기도 싫고 가고 싶지도 않다.
다집사님
1. 남편이 시댁 혼자 갔다 온다고 해서 하루 자고 왔다. 코로나 때 이후부터 시댁을 안가게 되니 이번에 내가 가지 않아도 시댁에선 별.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
시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몸이 안좋으시다 보니 시 어머니께선 이번 추석에 제사 안 지내고 음식도 적게 하셨다
교회 가자고 하면 가기 싫어 하시니 우리가 안가면. 교회 안가도 되니. 안가는걸 편하게 생각하시는것 같다.
시댁 식구들은 전도 할까봐 나를 피한다
둘째가 재개발 집을 사서 리모델링해서 살려고 하는데 현재 거주하는 아파트가 팔리지 않아 새벽 기도하고 있다.
다집사님
작은 올캐와 그 딸들의. 경우 없는 행동과. 말을 보고 들으면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인연을 끊고 싶은 생각을 하였다
많이 미워하고 분노하며 집으로 돌아 왔다
<기도제목>
***
1.막내딸의 신교제, 신결혼 위하여
2.손녀의 심장이 완전히 회복 되기를
***
1.회사의 모든 돌 맞는 사건 가운데 회사의 질서와 규칙, 경계를 지키고 모든 시스템을 잘 갖추고 갈수 있도록
인재들을 준비시켜 주시고 보내 주시길
2.남편 모든 예배와 목장 예배가 회복 되길
3.아들 신결혼 준비 잘하길
4.딸 미국 입국 잘 되길
***
1.임신 기간 건강하게 입덧도, 안 힘들게 잘 지낼수 있길
2.육아와 집안 일 등의 일상을 성실하고 감사히 살아내길
3.재하 믿음 안에서 잘 자라고 배속 둘째도 건강히 지켜 주시길
***
1.엄마 통증을 감해 주시고 오빠들네게 천국 소망을 보여주길
2.두 아들 말씀과 공동체에 잘 묶여 가고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신교제, 신결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