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남편의 꼬리뼈가 회복되고 공동체에 합류하여 예배중수하도록
2주전 주일 밤에 담배피러 나갔다 계단에서 넘어져 엉치뼈를 다쳤습니다 하지만 7일내내병원가지 않고 일상은 변함없이 엉덩이에 무리가 가게 생활을 하다보니 통증이 더 악화가 되어 뼈에 금이 갔다는 확신을 가지고 병원을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소견으로 근육이 놀란 약만 타서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세 끙끙않고 죽겠다는 반복하는데 하나님을 부인하고 모든 예배를 철회하고 가족과 단절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이 넘어지는 통증의 사건이 7월 양교를 하면서 만난 성령하나님을 다시만나 연약한 이상원집사의 영혼구원과 인간적인 상처가 회복되고 목장예배 주일 예배의 회복으로 인도해주시길 소망합니다
돕는 에제르인 베필로써 간절히 기도올리오니 14년 붙어 오는 공동체의 불같은 중보기도의 사랑이 남편의 마음을 뚫고 들어가 위로 받길 원합니다 지금까지 저희 가정 살려주신거 같이 남편 이상원 집사도 건져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