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집사님의 가정에 주께서 허락하신 늦둥이 넷째지만 심한 입덧으로 인해 살이 8키로나 빠지고 일상 생활을 거의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보내신 넷째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축복 가운데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입덧을 감해 주시어 기력이 회복되길
흔들리던 이 가정이 넷째를 통해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시는 말씀이 들려 공동체 안에서 하나로 연합하고,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는 친정과 시댁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