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집사님 친정어머니, 간의 병변이 암인지,염증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간절제술로 진단과 치료를 함께 할 예정인데 수술일정전까지 병변이 더 퍼지지 않고 수술과정도 지켜 주셔서 건강회복할 수 있기를, 어머님께서 우교오셨으나 떠나셨고 이 사건으로 공동체로 돌아오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오지현집사님은 올해 5월에 신결혼하였는데 남편분이 중국에 계셔서 지금 중국에 거주하시고 이혼하신 어머니께서 홀로 병원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