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김동현 집사님
혈액암 재발로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기 위해
10월 20일 입원하여 다시 항암을 받습니다.
고등학생인 첫째 딸의 조혈모세포를 이식 받아야 하는데
50%일치로 인해 부작용이 염려가 됩니다.
두려움 가운데 계신 김동현 집사님
주님께서 손잡아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기 원합니다.
남편과 어린 세 자녀를 돌봐야 하는 노성은 집사님에게
날마다 말씀을 주셔서 이 시간을 잘 통과 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질병으로 인해 고통가운데 계신 모든 집사님들과 가정위해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