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으로 인해 무릎 십자인대 수술을 앞두고(10월 17일) 있습니다.
이 일로 100일이 되지 않은 어린 외손주를 최집사님이 돌보고 있고,
퇴원 후 한동안 친정에서 회복기를 보낼 예정입니다.
상미자매의 수술과 재활에 성령님 도와주셔서 깨끗이 나음을 얻게 하시고
최집사님 가정과 따님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구원의 사건되어
딸 부부가 믿음을 회복하고, 최집사님 남편 집사님도 다시 부부목장에 붙어가며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