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집사님 파킨슨병 진단 5년차인데 저작기능저하로 체중이 빠지고 몸이 전체적으로 굳어가고 있으며 특히 혀와 입근육이 굳어가고 침을 많이 흘리고 음식먹기 불편하고
목소리도 작고 발음이 어눌하며 변비증세로 기력이 빠져 너무나 힘든시간을 보내겨 계십니다. 성실하고 바르게 교회와 가정을 위해살아오신 임형집사님의 파킨슨병 진단이
세상적으로보면 저주의 사건으로 보이지만주님이 주신 사건이기에 사명감당하고 가시길소망하시는 임형집사님 잘 맞는 치료약을 찾아주시고불쌍히 여겨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간병하시는 최광숙집사님 건강지켜 주시고 낙심하지 않도록, 말씀으로 위로받고 갈 수 있도록인도해 주세요.
*국민동의 청원에 파킨슨병 환자를 위한 신약 '바이알레브(VYALEV)'의 조속한 국내도입에 관한 청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