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새신자이신 이정옥님의 남편(이병락)분이 십여년 전에 술로 인해 위 천공 수술 경력이 있으신데 술을 끓치 못하시더니 추석 전날 장폐쇄증으로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조상제사를 중요시여기는 남편의 반대로 신앙생활도 자유롭게 못하고 계십니다.
명절 연휴로 원활하지 못한데 의료진의 처치가 속히 이루어지길 바라며인간의 연약함과 한계를 통해
전통에 매인 내 생각을내려놓고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