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편의 세번의 이혼과 재결합을 하는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둘째아들은 50 이 다된 나이지만 어린 아이 둘을 두고 이혼 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 살다가 헤어지고 하는 생활을 하는 가운데 어릴때 아빠없이 외국인 어미에게서 자란 손주는 중학교 3학년인데 학교는 4번을 전학을 다녔지만 이름만 걸어놓고 출석은 거의 안하고 면허증도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사고를 내는등 겉잡을 수 없는 방황을 하고 있는데 아비인 아들은 교회 이야기는 냄새도 풍기지 못하게 제게 귀를 막고 이를 갈며 달려 드니 저와의 관계마저 차단이 되니 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한 말씀에 힘입어 갇힌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를 요청 합니다.
둘째의 마음을 하나님 만져 주셔서 손주와 함께 예배의 자리로 나올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