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아직 모르는 친구가 암진단을 받았습니다.
원발암을 찾지못했는데 난소와 복막으로 빠른 속도로
전이가 되어 오늘 오후 국립암센터에서 수술을 합니다.
예수님을 믿기힘든 친구라는 생각에 한번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에서야 내가 믿는 하나님께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친구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로 돌이키고 살아날 수있도록 성령님 일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